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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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전소니, 폭탄 조끼 설치에 충격

기사입력 2026.01.10 22:18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범택시3'에서 전소니가 폭탄 조끼 설치에 충격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최종회에서는 부하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유선아(전소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아는 부대장 김태현(긴진욱)으로부터 지시를 받았다. 부대장은 "유상사 팀은 K43구역 말고 B24구역으로 이동한다. 도착 즉tl 바로 보고한다"라고 말했다. 

유선아는 이상함을 느꼈다. 그러던 중 유선아는 밤늦은 시간에 부대장의 수상한 움직임을 알아차렸고, 유선아는" B24...이 시간에 여길 간다고?"라면서 뒤따랐다. 

그리고 유선아는 부대장과 중위 이형인(박도욱)이 대원들이 입을 방탄 조끼 속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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