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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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行' 김빈우 어쩌나…"딸·아들, 구토·설사·고열 시작…3일째 숙소에서"

기사입력 2026.01.09 10:48 / 기사수정 2026.01.09 10:48

김빈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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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발리 한 달 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발리 여행을 떠난 김빈우는 발리 숙소를 소개했다. 외관과 주변 환경까지 꼼꼼하게 남긴 그는 발리 여행의 팁을 남겼다.

그러면서 "둘째 날부터 원이가 구토, 설사, 고열이 시작되어 그 힙하다는 짱구 메인스트릿은 갈 수가 없었고 어젯밤부터 율이 또한 고열 시작"이라며 "3일째 숙소에서 나갈 수 없는 컨디션이라 나름 상태 좋아지면 수영도 하고 안좋으면 누웠다가 또 괜찮아지면 살방살방 전방 1km 내 브런치 가게 탐방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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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딸을 얻었으며 2018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발리 한 달 살기를 떠나며 아들이 발리밸리 증상을 보여 걱정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발리밸리는 동남아 등 해외 여행 중 현지 음식이나 물로 인해 발생하는 설사·복통 등의 증상을 통칭하는 여행자 설사(급성 장염)다.

사진=김빈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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