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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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박신혜의 남자 되고 싶었는데 감사"…베스트 커플상 수상 [SBS 연기대상]

기사입력 2024.12.21 22:56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재영, 박신혜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24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김혜윤, 김지연이 MC를 맡았다.

이날 베스트 커플상은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김재영 커플이 수상했다.



박신혜는 "제가 SBS 연기대상을 올때마다 놓치지 않았던 상이 베스트 커플상이었다. 빠지지않고 매년 받고 싶은 상일 정도다. 김재영씨와 받아서 기쁜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김재영은 "신혜씨랑 하면서 박신혜 남자가 되고싶다고 했는데 꿈을 이뤘다. 감사하다. 받고싶던 상이다. 감사하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SBS, 박지영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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