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3 18:10 / 기사수정 2011.09.13 18:54

▲김하늘 "나의 매니저는 셀카의 달인" ⓒ 김하늘 페이스북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배우 김하늘이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뉴욕에서 촬영 중. 나의 매니저는 셀카의 달인. 아, 웃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머리를 넘기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으며 그녀의 앞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매니저가 서있어 보는 사람의 웃음을 자극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옆에 서있는 매니저가 부러워", "몸매도 너무 예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김하늘 ⓒ 김하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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