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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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연영과 삼수…학원비 위해 아르바이트 많이 해"(옥문아들)

기사입력 2023.04.05 21:15 / 기사수정 2023.04.10 11:17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옥문아들' 주현영이 아르바이트 어플 광고에 욕심을 보였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는 주현영, 김아영, 최문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현영은 라면, 편의점 도시락 광고 등 13개의 광고를 촬영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럼에도 아직 찍지 못한, 욕심 나는 광고가 있다고도 했다.



주현영은 "아르바이트 어플 광고를 꼭 해보고 싶다"며 "제 나이대에 가장 현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광고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연극영화과 삼수를 하고 그래서 학원비를 냈어야 해서 그때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며 자신이 생각한 아르바이트 어플 광고 콘셉트까지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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