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05 21:1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대한외국인' 그리가 늦둥이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호랑이띠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김종진, 변정수, 원기준, 그리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그리는 새해 소망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조금 이기적일 수 있지만 제가 조금 더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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