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4 01:11
[엑스포츠뉴스 = 온라인뉴스팀] 박진영이 아이유를 놓친 아쉬움을 토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한 박진영은 과거 아이유가 JYP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 탈락한 것에 대해 안타까운 속내를 전했다.
이날 박진영은 "아이유를 탈락시킨 오디션 담당자를 중징계 할 것" 이라며 웃은 뒤 "그녀를 볼 때 마다 가슴이 아프다. 눈이라도 마주치게 되면 자꾸만 피하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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