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1 14:25 / 기사수정 2018.10.11 14: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연정훈이 '내 사랑 치유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연정훈은 "드라마에서 최진유 역할을 맡았다"라며 "여러 방면에 관심이 많고 항상 밝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관심이 많은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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