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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한국 이한범, 반다이크 NEW 파트너 후보라니"…韓 2호 EPL 센터백 가능성, 일본도 놀랐다

기사입력 2026.06.13 22:55 / 기사수정 2026.06.13 23:14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의 파트너로 대한민국 유망주 수비수가 거론된 가운데, 리버풀 소속 미드필더를 보유한 일본 축구계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나섰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3일 영국 매체 '팀토크' 보도를 인용, 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한국의 월드컵 여정이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또 다른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어린 수비수 중 한 명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미트윌란 스타 이한범이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등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했다.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의 파트너로 대한민국 유망주 수비수가 거론된 가운데, 리버풀 소속 미드필더를 보유한 일본 축구계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나섰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3일 영국 매체 '팀토크' 보도를 인용, 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한국의 월드컵 여정이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또 다른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어린 수비수 중 한 명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미트윌란 스타 이한범이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등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반다이크)의 파트너로 대한민국 유망주 수비수가 거론된 가운데, 리버풀 소속 미드필더를 보유한 일본 축구계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나섰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3일 영국 매체 '팀토크' 보도를 인용, 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한국의 월드컵 여정이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또 다른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어린 수비수 중 한 명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미트윌란 스타 이한범이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등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2002년생인 이한범은 2021년, 19세에 서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한범은 190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빠른 발과 좋은 패스 능력을 보여주면서 단숨에 주목받았다. 

2023년 여름 미트윌란(덴마크)으로 이적하며 유럽에 진출한 이한범은 이해 9월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남자 축구 대표팀으로 발탁돼 금메달로 병역 특례도 받았다.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의 파트너로 대한민국 유망주 수비수가 거론된 가운데, 리버풀 소속 미드필더를 보유한 일본 축구계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나섰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3일 영국 매체 '팀토크' 보도를 인용, 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한국의 월드컵 여정이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또 다른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어린 수비수 중 한 명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미트윌란 스타 이한범이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등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했다. 연합뉴스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의 파트너로 대한민국 유망주 수비수가 거론된 가운데, 리버풀 소속 미드필더를 보유한 일본 축구계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나섰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3일 영국 매체 '팀토크' 보도를 인용, 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한국의 월드컵 여정이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또 다른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어린 수비수 중 한 명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미트윌란 스타 이한범이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등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했다. 연합뉴스


유럽 진출 첫 시즌인 2023-2024시즌에는 거의 1군 팀 경기 출전 없이 적응기를 거쳤고 다음 시즌인 2024-2025시즌부터 주전급 센터백으로 활약해 왔다. 

이한범은 2024년 9월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아 축구 대표팀에 처음 합류했고 2025년 6월 쿠웨이트와 월드컵 3차 예선 최종전에 선발 출전하면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꾸준한 활약으로 이한범에게 여러 팀이 관심을 보였고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에 속하는 리버풀이 특히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스포츠호치'는 "리버풀이 시즌 종료 후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계약 연장 없이 방출시켰다"라며 "2021년 합류 후 코나테는 판데이크의 정규 파트너가 됐다. 리버풀에는 센터백 보강이 긴급히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의 파트너로 대한민국 유망주 수비수가 거론된 가운데, 리버풀 소속 미드필더를 보유한 일본 축구계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나섰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3일 영국 매체 '팀토크' 보도를 인용, 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한국의 월드컵 여정이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또 다른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어린 수비수 중 한 명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미트윌란 스타 이한범이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등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했다. 연합뉴스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의 파트너로 대한민국 유망주 수비수가 거론된 가운데, 리버풀 소속 미드필더를 보유한 일본 축구계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나섰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3일 영국 매체 '팀토크' 보도를 인용, 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한국의 월드컵 여정이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또 다른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어린 수비수 중 한 명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미트윌란 스타 이한범이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등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했다. 연합뉴스


코나테가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나면서 주전급 수비수를 데려와야 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이한범이 거론될 거라고 본 셈이다. 

매체는 "따라서 이한범이 리버풀의 영입 타깃으로 선정되었다. 그의 월드컵 활약이 계속된다면 추가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망했다.

한편, 리버풀엔 이미 일본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가 2023년 입단해 3년간 뛰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온 엔도는 위르겐 클롭 전 감독 시절엔 중용됐으나 2024년 아르네 슬롯 감독이 온 뒤엔 백업으로 완전히 밀렸다. 수비수, 풀백 등을 전전긍긍하는 상황이다. 엔도는 이번 월드컵 직전 부상 낙마해 미국 베이스캠프를 최근 떠났다. 곧장 일본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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