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1 21:0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채시라가 정혜영에게 불륜을 인정하라고 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29회에서는 서영희(채시라 분)가 김세영(정혜영)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희는 자신에게 할 말이 있다던 김세영이 한상진(이성재)의 밀수혐의를 벗기고 싶다며 항공사에 이혼사실을 알려달라고 하자 어이없어 했다.
김세영은 "내가 불륜녀 아니게 되니 명분이 생긴다. 복직은 아니더라도 혐의는 벗겨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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