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0 23:05 / 기사수정 2018.07.10 23: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과 오만석이 연쇄살인범을 쫓았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27, 28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과 도지한(오만석), 은솔(정유미)이 연쇄살인범을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지한은 우성동 야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20대 여성 성혜빈 사건을 두고 30년 전 우성 연쇄살인범의 소행일 거라고 주장했다. 범행 수법이 동일했던 것.
검찰총장은 우성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지시했다. 국과수의 백범도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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