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0 22: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만석이 미제 연쇄살인 사건을 들췄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27회에서는 도지한(오만석 분)이 30년 전 연쇄살인 사건을 들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지한은 우성동 야산에서 발견된 20대 여성의 시신을 보고 30년 전 우성동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을 떠올렸다.
도지한은 은솔(정유미)과 백범(정재영) 앞에서 "동일 매듭, 동일 매장, 사후 치아흔까지 범행 루틴이 완벽히 일치한다. 살인범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거다"라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