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6 00:17 / 기사수정 2018.06.26 15: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신다은이 임성빈의 과한 친절에 불안해 했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다은-임성빈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다은은 임성빈이 "오늘은 내가 집안일 다 할게. 가서 쉬어"라고 말하자 의아해 했다.
임성빈은 "오늘은 그러고 싶은 날이다"라며 신다은을 소파에 앉혀두고 간단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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