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31 22: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동건과 진희경이 김영호의 컴백쇼에 위기감을 느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12회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과 강하연(진희경)이 함대표(김영호)의 등장으로 위기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대표는 최강석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강앤함으로 복귀해 직원들 앞에서 2년 전 횡령을 저지른 일을 털어놨다.
함대표는 "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시기를 바란다. 남은 법조인의 삶 강앤함 위해 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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