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30 22: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영호가 과거에 진희경을 죽이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11회에서는 함대표(김영호 분)가 과거 강하연(진희경)을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대표는 밤늦은 시간에 비를 맞은 상태로 강하연을 찾아왔다. 강하연은 함대표를 보고 기겁을 했다.
쇠파이프를 들고 온 함대표는 강하연을 죽일 기세였다. 강하연은 함대표에게 일단 내려놓으라고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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