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6 10:21 / 기사수정 2018.04.26 10: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윤박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윤박은 지난 2012년 MBC 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굿 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여왕의 꽃' '더 패키지' '라디오 로맨스' 등 드라마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근 종영한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라디오국 망나니 PD로 변신해 신선함을 안겨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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