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31 21: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이가 김강우가 떠난 사실을 알고 눈물 흘렸다.
3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9회에서는 한승주(유이 분)가 오작두(김강우)가 떠났음을 알고 눈물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오작두와 영화를 보기로 약속한 뒤 티켓을 예매해 극장에서 기다렸다. 팝콘까지 사 들고 오작두가 오기를 기다렸지만 오작두는 나타나지 않았다.
화가 난 한승주는 팝콘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집으로 들어와 오작두를 찾았다. 오작두는 한승주가 사준 휴대폰을 두고 사라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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