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1 15:53 / 기사수정 2018.03.08 17: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나도 CEO 2 창업백서'에서 한국인이 사랑한 메뉴, 삼겹살 장사의 맥을 짚었다.
지난 2월 28일 첫방송한 JTBC '나도 CEO 2 창업백서'에서는 치킨에 이어 회식 메뉴 1위 삼겹살을 소개했다.
허영지는 "요즘은 배달 삼겹살도 너무 잘 되어있다. 자주 시켜먹는다"라며 고기 마니아임을 입증했다.
신재훈 설계마스터는 "삼겹살 장사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가 피크다. 이 시간을 잘 잡아야하고 사장과 직원들의 팀워크가 중요다하"라고 말했다.
김숙, 붐, 허영지는 삼겹살 시식에 돌입했다. 김숙은 다소 생소한 메뉴인 돼지치마살 등에 관심을 보였고 "너무 맛있다. 고기 결이 소고기를 먹는듯한 느낌이다"라고 만족했다. 허영지는 "밑반찬이 많아서 좋고 맛있다"라고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