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11 22:3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밥차남' 박진우가 이규정에게 경고했다.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43회에서는 하연주(서효림 분)를 보호하는 이소원(박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딸 오한결(김하나)을 보게 된 정수미(이규정). 하연주는 오한결을 뒤로 숨겼고, 이소원은 하연주와 오한결을 집으로 보냈다.
정수미는 힘들었다고 말하는 이소원에게 "하루아침에 아빠가 되는데 그 정도 각오는 했어야지. 당신 아내도 불임 대신 멀쩡한 자식이 생기는데, 그 정도 대가는 각오했어야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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