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7 23:0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세경이 김래원 곁을 떠났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 13회에서는 정해라(신세경 분)가 문수호(김래원)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라는 박철민(김병옥)이 문수호 아버지의 죽음을 자신의 아버지 탓으로 몰아가자 괴로워했다. 정해라는 문수호에게 과거 아버지가 문수호를 보육시설로 보내려 했던 일을 털어놨다. 문수호는 정해라가 괜히 자책하고 있는 것을 알고 괜찮다며 평소처럼 대했다.
문수호는 장백희(장미희)에게서 산 한옥호텔 부지 공사현장에서 백골 사체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식겁했다. 장백희는 문수호에게 이런 일은 불길한 징조가 아니니 걱정 말라며 그 분을 위한 제를 지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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