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2.24 13:59 / 기사수정 2008.12.24 13:59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이젠 아무도 막을 수 없다
현 NBA(미국프로농구) 최강팀인 보스턴 셀틱스가 한국시간으로 12월 24일(수요일) 홈구장 'TD뱅크노스 가든'에서 벌어졌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일명 76ers)와의 대결에서 거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110-91의 여유있는 1승을 가져갔다.
보스턴은 이날경기에서 벤치득점이 무려 40점이었는데 리온 포우(25,파워포워드)는 15득점, 6리바운드로 빛나는 활약을 하였고, 같은팀 케빈 가넷(33,파워포워드)도 총 18득점과 2블락으로 자기몫을 충분히 해주었다.
또 라존 론도(23,포인트가드)와 레이 알렌(34,슈팅가드)도 도합 34득점, 10리바운드로 팀승리의 기둥이 되었으며, 폴 피어스(32,스몰포워드)또한 팀에서 가장많은 7개의 어시스트로 팀승리를 잘도와주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