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2.21 16:44 / 기사수정 2008.12.21 16:44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2연패 뒤의 달콤한 1승
현재 NHL(북미프로아이스하키)의 최고강호인 산호세 샤크즈가 한국시간으로 12월 21일 'HP 파빌리언'에서 펼쳐졌던 뉴욕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3-2의 진땀나는 1승을 가져갔다.
경기시작 5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댄 보일(33,수비수)과 라이언 클로우(27,레프트윙)의 연속골로 리드를 잡은 샌호세는 그후 레인저스의 니콜라이 제르데프(25,라이트윙)에게 1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지만 2피리어드에서 먼저 골을 성공시킨 팀은 샌호세였고, 레인저스는 스코어 3-1이던 상황에서 라이언 칼라한(24,라이트윙)이 만회골을 넣어 추격을 펼쳤지만 승부를 역전시키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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