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20 08:02 / 기사수정 2017.11.20 08:0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소유와 성시경이 부른 ‘뻔한 이별’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튜브,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소유의 첫 솔로 앨범 선공개곡 ‘뻔한 이별’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메이킹 영상에는 ‘뻔한 이별’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이동욱을 비롯하여 헤어진 연인으로 등장하는 배우 오아연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 및 소유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이동욱은 실내와 실외를 오가며 짙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촬영 중간 중간 강아지와 장난을 치기도 하고 소품으로 등장한 만화책을 읽기도 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이어갔다. 이동욱은 “소유의 솔로 시작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응원을 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다”고 전했다.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신인 배우 오아연은 “가을하면 이별 노래”라며 “소유씨 솔로 앨범 대박나실 것”이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찾은 소유는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다른 사람이 출연하는 것이 처음이라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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