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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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정승빈X임성욱X장하나, 3인 3색 '관리자들' 떴다

기사입력 2017.10.15 22: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정승빈, 임성욱, 장하나가 관리자로 변신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새 코너 '관리자들'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승빈, 임성욱, 장하나는 각자 자신에 대해서 조직관리, 어장관리, 자기관리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세 관리자는 서로 같은 말을 하지만 전혀 다른 상황에 처해 있었다.

조직관리 정승빈은 "쌍칼 어디야 나와"라고 말했다. 어장관리 임성욱은 "자기야 어디야 나와"라고 했고 장하나는 피지를 짜내는 자세를 하고는 "피지 나와"라고 했다.

정승빈은 조직의 사람이 나오자 "저 이제 손 씻었다"고 철벽을 쳤다. 임성욱은 연인을 향해 "자기야 나 다 씻었어"라고 했다. 장하나는 자신의 얼굴을 두고 "다 씻은 거다"라고 했다.

마지막에는 다른 개그맨들이 지원사격을 했다. 정승빈은 조진세의 등장에 경찰인 줄 알고 놀랐고 임성욱은 최희령이 나오자마자 좋아했다. 조래훈은 자기관리 장하나를 보고 다짜고짜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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