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15 18:41 / 기사수정 2017.09.15 18: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825 엔터테인먼트에 최대 위기가 찾아온다.
15일 방송될 SBS funE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21회에선 프로듀서 강신혁(성훈 분)과 수지가 파파라치에게 사진을 찍혀 한 밤의 밀회 스캔들에 휩싸이게 된다.
지난 방송 말미 소녀들은 MT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었다. 수지는 후발대로 밤늦게 오는 강신혁이 걱정돼 마중을 나갔었고 빗길에 교통사고를 당할 위기에 처해 시청자들을 마음 졸이게 만들었던 상황.
그런 가운데 위기를 넘긴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것. 사람들은 온통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며 떠들기 시작, 강신혁과 수지는 말도 안 되는 스캔들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게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믿기지 않는 소식을 접한 연습생들이 잔뜩 화가 난 얼굴을 하고 있어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짐작할 수 있다. 두 사람을 가장 가까이에서 봐온 소녀들이지만 파파라치 사진과 온갖 추측들이 난무해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감정이 느껴지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