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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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수호·세훈 "이제 룸메이트 아냐…독방 써서 너무 좋다"

기사입력 2017.09.06 12:30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엑소 수호와 세훈이 "5년 동안 룸메이트였지만 이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엑소 수호, 세훈이 출연했다.

수호는 "세훈과 유닛은 얘기는 많이 했지만, 장난스럽게 한 거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5년 동안 룸메이트였는데 이제는 아니다. 방이 비게 돼서 세훈이 나를 쫓아냈다"고 했다. 세훈은 "너무 좋다. 이제 사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호 역시 너무 좋다며 "방 정리를 했는데 그 전에는 치워도 티가 안 났다. 짐이 많아서. 근데 이제는 제가 책임지고 정리할 수 있다. 헤어지면서 서로 누가 더 깨끗한지 두고 보자고 했다"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엑소는 지난 5일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더 파워 오브 뮤직'을 발매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는 라디오

이아영 기자 ly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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