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05 19:22 / 기사수정 2019.07.10 17: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영재가 영화 '얼굴없는 보스'(감독 송창용)에 캐스팅 됐다.
'얼굴없는 보스'는 조직폭력배로 살아가는 한 남자의 거친 인생을 다룬 액션 느와르물이다. 천정명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지난 8월 20일 크랭크인 해 촬영에 한창이다.
김영재는 극중 '신하진' 역을 맡았다. 충청도를 기반으로 연고도 없는 서울에 올라와 급격하게 세를 확장하며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조직의 보스가 된 인물이다.
김영재는 올해 초 개봉한 영화 '재심'에서 엘리트 검사이자 악역인 '최영재'로 등장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때문에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김영재는 지난해에 이어 끊임없는 연기 활동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올 하반기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영화 ‘침묵’과 ‘채비’의 촬영을 마쳤으며, 여기에 ‘얼굴없는 보스’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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