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3 15:1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다솜이 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씨스타 소유와 다솜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 소유, 다솜과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인연을 이어나가게 돼 매우 기쁘다. 소유와 다솜의 성장을 위해 든든한 조력자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씨스타 효린은 계약 만료 이후 소속사 측과 여러 방향을 열어두고 진로를 논의 중이다.
소유와 다솜이 속한 씨스타는 지난 2010년 '푸시푸시'로 데뷔해 '가식걸'로 주목, '쏘 쿨'로 썸머퀸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러빙 유', '기브 잇 투 미', '터치 마이 바디', '쉐이크 잇', '아이 라이크 댓' 그리고 마지막 'LONELY (론리)'까지 12 연타 히트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K POP씬의 퀸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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