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0 22:31 / 기사수정 2017.06.10 22: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옥빈이 액션 연기부터 춤실력까지 아낌없이 매력을 발산했다.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칸국제영화제에서 돌아온 김옥빈이 출연했다.
이날 김옥빈은 "어제 밤에 칸에서 왔다. '아는 형님'에서 나를 불러줘서 기쁜 마음으로 왔다"라며 "오늘 제대로 웃겨보고 싶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김옥빈은 칸국제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그는 "8년 만에 다시 칸에 갔다. 오래 걸렸다. 어린 마음에는 쉬운 일인 줄 알았다. 그래서 이번 방문이 더욱 뜻깊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옥빈은 영화 '악녀' 속 액션연기를 손수 선보였다. 장검부터 단검까지 완벽했다. 김옥빈은 "어렸을 때부터 무협 영화를 좋아했다. 액션 배우가 되고 싶어서 배우가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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