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02 23:27 / 기사수정 2017.06.02 23: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연우진이 흑백 화보를 공개했다.
연우진은 1일 발간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깊이 있는 배우의 면모를 선보였다.
연우진이 품고 있는 흑과 백, 선과 악, 극과 극의 반전 카리스마를 발산한 화보였다. 심플한 올 블랙 혹은 올 화이트 착장 등 장식을 최소화하고 꾸밈을 걷어냈다. 그럴수록 그의 섬세한 표정과 감성이 분출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연우진은 최근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훗날 중종이 되는 ‘이역’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인물이 갖고 있는 역사적 사실에 입각한 연기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전에 사람 '이역'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조선왕조실록부터 읽으며 공부했고 기존에 못 보여드렸던 액션 연기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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