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6 09:10 / 기사수정 2017.02.26 09:1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지혜가 딘딘 몰카에서 발 연기 오명을 벗어던지고 연기의 신으로 다시 태어날 것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이지혜가 애교 덩어리 오디션 참가자의 나이 공격에 부글부글 분노 서린 표정을 짓고 있는 실제와 같은 리얼한 상황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샵 이지혜-장석현의 의뢰를 받아 딘딘의 몰카가 펼쳐진다.
‘은위’는 출장몰카단 윤종신-이수근-김희철-이국주-존박이 의뢰를 받아 ‘은밀하게 위대하게’ 움직이며 스타들에게 우연을 가장한 스페셜한 하루를 선물하는 신개념 몰카 프로그램.
‘발 연기 동영상’으로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이지혜가 딘딘 몰카에서 맹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는 등장하자마자 “저도 연기 논란이 많았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희 불꽃같은 연기 제대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의욕을 드러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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