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03 11:02 / 기사수정 2016.12.03 11:0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도깨비' 이엘의 강렬한 등장이 눈길을 끈다.
2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 이엘은 정체불명의 노파로 등장, 드라마의 첫 포문을 열었다.
이엘은 아기를 점지해 주는 삼신 역을 맡아 노파 삼신부터 젊은 삼신까지 다채로운 모습들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골 손님과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며 시금치를 다듬는 이엘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됐다.
여느 노점상 할머니와 다르지 않은 노파의 모습을 한 이엘은 이따금씩 신들의 이야기들을 들려주거나, 뜬금없이 의미심장한 경고를 하는 등 극 초반부터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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