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05 13:1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이 아름다운 풍등 데이트를 떠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5회에서는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위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의 풍등 데이트가 담길 예정이다. 궁에서 벗어난 영과 라온은 아름다운 감성 로맨스를 선보인다. 이와 관련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풍등 데이트 스틸 컷을 공개했다.
"둘이 있을 땐 계속 벗으로 대하라"며 거짓 없이 세자 신분을 밝힌 영과 곤경에 빠진 그를 위해 내시 복을 벗고 무희로 나타난 라온.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보는 이마저 간질거리는 케미를 뿜어내는 이들이 궁이 아닌, 축제 분위기가 가득한 저잣거리로 나선다.
각별한 벗 혹은 연인처럼 둘 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풍등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게 된 영과 라온. 공개된 스틸 속 아름다운 분위기만큼 설레는 두 사람의 눈 맞춤은 영과 라온이 어떤 에피소드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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