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가수 한동근이 음원차트 1위 소감을 밝혔다.
한동근은 2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년 전 데뷔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음원사이트 1위에 오른 소감과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한동근은 "아직 부족한 저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과 음악 보여드리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2014년 9월 30일 발표된 한동근의 데뷔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26일 오전 10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1위 자리를 유지 중이다. 그 외 벅스 올레뮤직 2위, 엠넷 소리바다 3위 등 호성적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2년 전 데뷔곡으로 역주행 기적을 선보이며 차트 1위에 오른 한동근은 이틀 째 차트 1위 자리를 지키며 향후 롱런 가능성도 내비쳤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한동근 페이스북
정지원 기자 jeewonjeo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