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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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되네'…'힛더스테이지' 효연·보라·모모, 치명적인 악녀 변신

기사입력 2016.07.14 10:23 / 기사수정 2016.07.14 10:23


[엑스포츠뉴스=김미지 기자] 소녀시대 효연, 씨스타 보라, 트와이스 모모의 Mnet '힛 더 스테이지' 첫 무대 컨셉이 포착됐다.

14일 '힛 더 스테이지'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악녀 효연, 마녀 보라, 뱀파이어 모모까지. 첫화 무대컨셉은 'Devil'. 스타들이 악마로 변신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라는 블랙 망사 시스루의 옷으로 마녀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고 모모는 레드 블라우스와 블랙 핫팬츠를 매치해 섹시한 뱀파이어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또 효연은 남성 댄서와 호흡을 맞춰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댄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2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Mnet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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