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6.27 16:1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SBS플러스와 부산시가 손을 잡고 한류 융복합 축제 한마당을 연다.
오는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SBS플러스와 부산시는 한류축제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2016 Busan One Asia Festival)'을 개최한다.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1일부터 23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벡스코 등 부산 일원에서 선보인다. 부산이 가지고 있는 문화·관광 인프라와 SBS플러스의 최신 한류 콘텐츠가 만난 융복합 축제로 다양한 K컬쳐와 아시아문화를 한 자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축제는 방송 연계형으로 TV에서만 봤던 음악쇼, 예능, 요리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현장에서 만나고 오감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부산시와 함께 진행하는 만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불꽃축제, 부산비엔날레 등 부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축제들과 연계하여 더욱 풍요로운 콘텐츠를 선사한다.
10월 1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원아시아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한류스타 팬미팅, 3일간 펼쳐지는 K-POP 콘서트, 한중합작인 '더 콜라보레이션 음악쇼'의 파이널 무대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원아시아드림콘서트'가 대미를 장식한다. 이 외에도 원아시아문화 컨퍼런스, 런닝맨 체험 프로그램, 원아시아뮤직플랫폼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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