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6.24 09:06

[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조텍코리아에서는 조텍의 GTX 10 시리즈의 최강 성능을 지닌 그래픽카드 ‘조텍 지포스 GTX 1070 AMP! Extreme’과 ‘조텍 지포스 GTX 1080 AMP! Extreme’이 출시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조텍의 비레퍼런스 그래픽카드 라인 중, 가장 최고의 성능을 지녀 이전 세대부터 ‘끝판왕’이라는 칭호를 얻었던 조텍의 AMP! Extreme 라인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파스칼 아키텍쳐가 적용된 첫 모델을 출시했다.
첫번째 모델인 ‘조텍 지포스 GTX 1070 AMP! Extreme Edition’은 1,920개의 쿠다 코어를 통해, 1,632MHz의 베이스 클럭과 1,835MHz의 부스트 클럭을 보여 주며, 8GB의 GDDR5 메모리를 탑재되어 8,208MHz의 메모리 클럭으로 부드러운 그래픽을 전달해 준다.
두번째 모델인 ‘조텍 지포스 GTX 1080 AMP! Extreme Edition’은 2,560개의 쿠다 코어를 통해, 1,771MHz의 베이스 클럭과 1,911MHz의 부스트 클럭을 보여 주며, 8GB의 GDDR5X 메모리를 탑재되어 10,800MHz의 메모리 클럭으로 생생한 그래픽을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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