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27 16:19 / 기사수정 2016.05.27 16:1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지진희가 영화에서 진의함, 종려시와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연애의 발동: 상해 여자, 부산 남자'(감독 김태균)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지진희와 우혜림(원더걸스 혜림), 김태균 감독이 참석했다.
'연애의 발동: 상해 여자, 부산 남자'에서 지진희는 딸의 결혼을 막기 위해 사돈과 동맹을 맺으며 고군분투하는 아빠 준호로 분해 신뢰감 넘치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이날 지진희는 진의함에 대해 "굉장히 귀엽고 청순하고 재미있는 친구였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를 전공한 친구가 아니라고 애길 들었는데 연기를 시작하면서 힘들었던 고통에 대한 얘기들을 들으면서 겉으로만 보이는 맑고 깨끗하고 그런 이미지만이 다가 아니라고 생각 했다. 정통멜로같은 영화를 찍어도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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