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11 22:14 / 기사수정 2016.05.11 22:21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딴따라' 권해효가 딴따라 밴드를 출연시키기로 결심했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7회에서는 예능국장(권해효)을 만나러 온 이준석(전노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능국장의 부름으로 자존심을 구기고 방송국을 찾은 이준석. 예능국장은 딴따라 밴드를 오프닝 무대에 세울 경우 KTOP 가수들을 세우지 않겠다는 이준석의 말에 답을 했다.
예능국장은 "KTOP은 KTOP 입장대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다. 저흰 딴따라 밴드 무대에 세우겠다"라고 선언했다. 예능국장은 "혹시 오해하실까봐 하는 얘긴데 전 딴따라 밴드와는 일면식도 없다"라고 선을 그으며 완성도 높은 밴드이기에 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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