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08 14:23 / 기사수정 2016.05.08 14:25

[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던 CLG와 FW 경기에서 경기 중반 CLG가 역전에 성공하며 6승, 2위에 올랐다.
8일 오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6(이하 MSI)' 5일차 2경기에서 CLG가 FW를 격파했다.
FW가 라인전에서 우위를 바탕으로 첫 드래곤을 챙겨갔다. 이어 두 팀은 빠르게 상대 사이드 타워를 파괴하며 라인전을 끝내려 했다. 그러나 CLG가 상대 탑 라인 2차 타워까지 파괴한데 비해 FW는 바텀 1차 타워만을 파괴하는데 그쳤다.
12분 CLG '후히' 최재현이 '소드아트' 쇼우 치에 후를 잡아내며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CLG은 바텀 1차 타워까지 파괴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FW는 세 번째 드래곤을 가져가며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그러나 두 팀의 격차는 점점 커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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