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21 06:45 / 기사수정 2016.04.21 00:26

[엑스포츠뉴스=김선우 기자] '딴따라' 혜리는 역시나 밝고 긍정적이었다. '응팔' 속 덕선이마저 지우며 '연기돌'로 거듭날 수 있을까.
지난 20일 방송된 SBS '딴따라' 1회에서 혜리는 열혈 알바생이자 동생 주하늘(강민혁 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그린으로 분했다.
성추행 혐의를 받는 강민혁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발로 뛰기도 하고 오열도 하며 눈물 연기도 서슴지 않았다. 그럼에도 특유의 긍정적인 이미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그러나 사실 '밝은 캐릭터'라는 점에서는 혜리가 표현하는 덕선이와 그린이는 닮아있다. 하지만 혜리는 "다르게 표현하고자 노력중이다. 누구보다 내가 그린이와 덕선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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