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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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 강지환·박기웅 샌드위치 포옹에 '짜증'

기사입력 2016.04.11 22:38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성유리가 강지환과 박기웅의 샌드위치 포옹에 짜증을 냈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5회에서는 오수연(성유리 분)이 강기탄(강지환)과 도건우(박기웅)의 샌드위치 포옹에 짜증을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연은 연수원 과제를 위해서 도도그룹 연구원이었지만 알고 보니 산업스파이였던 오승덕이 살아 있다는 증거를 찾느라 고군분투했다.

오수연은 죽은 것으로 처리된 오승덕이 물속에서 살아 나오는 영상을 손에 넣었다. 강기탄과 도건우는 영상을 손에 쥔 오수연을 찾아 나섰다. 오수연은 오승덕이 붙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서로 향했다. 강기탄은 오수연이 갈 곳이라고는 경찰서 밖에 없다고 생각해 경찰서로 갔다. 도건우는 강기탄을 따라 갔다.

오수연은 경찰서 앞에서 강기탄과 도건우를 만나게 됐다. 강기탄은 오수연에게 누구를 택할 거냐고 물으면서 오수연을 안았다. 이에 질세라 도건우도 오수연을 안으며 자신을 선택하라고 했다. 오수연은 자신과는 팀을 하지 않겠다던 강기탄과 도건우가 돌변해 샌드위치로 포옹까지 하자 "어디서 개수작질이야"라고 소리치며 둘을 패대기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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