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04 08:20 / 기사수정 2016.02.04 08:2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23년의 시간을 오가는 애틋한 사랑과 우정을 그린 영화 '순정'(감독 이은희)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친 배우 황석정과 박정민이 관객들의 웃음까지 책임질 예정이다.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등 대세 청춘스타부터 박용우, 김지호, 박해준, 이범수 등 연기파 배우까지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했던 '순정'에 명품 신스틸러 황석정, 박정민이 가세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
황석정과 박정민은 영화에서 각각 개덕(이다윗 분)의 엄마와 형 용수로 등장,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감성드라마 '순정'의 풍성한 매력을 책임진다.
최근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치즈인더트랩' 등의 작품을 통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황석정은 개덕 엄마 특유의 우악스럽고 코믹한 모습을 극대화하는 연기력을 펼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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