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6 21:3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김태용 감독이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26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배우 김혜수와 유준상의 사회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김성제(소수의견), 김태용(거인), 이병헌(스물), 한준희(차이나타운), 홍석재(소셜포비아) 감독이 후보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김태용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태용 감독이 호주에서 열리는 영화제 참석으로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가운데, '거인'에 출연한 최우식이 무대에 올라 대리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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