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1 10:2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지난주 '산장미팅 몰카'로 멘붕 상태에 빠져 1차 집단 봉기를 일으킨 뒤, 이어진 커플 게임에 참지 못하고 또 한 번 2차 집단 봉기를 일으키는 모습으로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의 강원도 홍천 살둔마을로 떠나는 가을산장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서울에서 가을과 겨울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마포구 소재의 하늘공원으로 떠나는 제1회 혹한기 능력평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 산장미팅 몰카로 멘붕에 빠진 멤버들은 집단 봉기 후 모든 의욕을 잃어버려 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번 주는 산장미팅 몰카로 짝을 이루게 된 멤버들이 커플게임을 통해 실내와 실외로 이어지는 3단계 잠자리 쟁탈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잠자리 복불복을 앞둔 김주혁은 "밖에서 잘게"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멤버들 역시 구시렁대며 제작진의 말에 미동도 하지 않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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