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10 12:04 / 기사수정 2015.11.10 12:0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최민식이 동료 정만식과 김상호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대호'(감독 박훈정)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훈정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가 자리했다.
'대호'에서 최민식은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을 연기한다.
이날 최민식은 극중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의 사냥에 앞장선 포수대 리더 칠구를 연기하는 김상호,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의 사냥에 앞장선 포수대 리더 구경을 연기하는 정만식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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