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리오아울렛에서 '에픽세븐'과 '카제나'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시작했다.
26일 서울 금천구 마리오아울렛 1관 5층 'MGM IP UNIVERSE'에서 '스마일게이트 팝업 스토어'가 시작됐다.
'MGM IP UNIVERSE'는 오프라인 리테일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조성된 글로벌 게임 IP 상설 체험 공간이다.
오는 9월 25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의 아트북, 아크릴 디오라마, 보조배터리, 머그컵 세트 등을 선보인다.
또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의 아크릴 스탠드, 키링, 장패드, 반팔 티셔츠, 캔뱃지 세트 등도 만날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 팝업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규 단독 굿즈도 최초로 공개한다.
인증샷 이벤트도 준비했다. 방문객은 팝업 스토어 내 포토존과 3관 3층에 있는 포토존 등 2곳에서 인증샷을 촬영한 뒤 개인 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캔뱃지' 제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미 게임·서브컬쳐 팝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곳들이 아닌 색다른 공간에서 팬들과 만나는 '에픽세븐'과 '카제나'. 이번 팝업이 팬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