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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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복 벗더니 청순섹시…우수한, 눈 둘 곳 없는 자태

기사입력 2026.08.13 15:42 / 기사수정 2026.08.13 15:43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우수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새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게시글로 올렸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우수한은 어깨끈이 얇은 흰색 나시를 입고 있었다.



우수한의 SNS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님", "이쁘다", "존예세요", "다른 사람이 있는거 같네요", "넘예뻐요", "우수한이 왜이리예뽀", "청순미모" 등의 반응을 남겼다.




2001년생인 우수한은 2020년 프로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농구, 축구, 야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 멤버로도 활약하며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사진=우수한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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