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가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이돌 콘셉트의 신규 히어로 '미카 미스트(Mika Mist)'가 처음 공개된다. 미카 미스트는 메가폰을 주무기로 음파를 이용한 공격과 화려한 네온 이펙트가 특징이다.
테스트는 북미·유럽·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누구나 스팀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다른 이용자와의 대전은 지역별 지정 시간에 운영되며, 국내 매치메이킹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다.
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ulti-team Tactical Arena) 장르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프리즘' 오브젝트를 놓고 경쟁하는 방식으로, 3인칭 액션 전투와 4개 클래스의 히어로 14종, 컨트롤러 플레이를 지원한다.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사진 = 크래프톤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