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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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압도적 글래머…등장만으로 팬들 초토화

기사입력 2026.08.09 07:13 / 기사수정 2026.08.09 07:1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E컵 치어리더' 김현영이 등장만으로 화제가 됐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야없날. 푹 쉬고 내일 만나요"라며 한 건물 안으로 입장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현영은 빼어난 피지컬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을 놀라게 했다. 빨간색 끈 상의와 짧은 검은색 치마만 입고 등장했는데도 압도적이었다.



팬들은 "진짜 너무너무 예뻐", "진짜 사랑해", "너무 섹시하다", "이게 몸이지"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장 응원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엔 치어리더의 인기와 수입이 세계 최고 수준인 대만에 진출해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이다.



사진=김현영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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